며칠전에 '행복'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.
솔직히 '임수정'씨가 나오길래 봤죠.
다 봤을땐 '그저 그런 영화구나' 생각했는데
다시 생각해보니 '그 순간을 소중히 하라'라는 말이
떠올랐습니다.
여기서 윤리와 사상 책에서 배운 것을 써먹을 수 있죠.
에피쿠로스 학파는 쾌락을 추구하죠. 물론 육체적 쾌락이 아닌
지속적이고 , 정신적인 쾌락 말이죠.
하지만 '영수(황정민)'는 육체적인 쾌락을 택했죠.
결국은 엄청난 후회를 하게 되는 영수(황정민).
전 이 영화를 보면서
행복이란 것을 말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
'추억'이 아닐까 생각되네요.
소중한 과거의 추억들. 그것들이 있기에
현재, 미래 , 그리고 우리 자신이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.
모두들 지금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소중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^^
물론 저도 그래야겠죠 ㅎㅎ
다들 행복하시나요? 행복하실꺼예요.
Posted by 미르3732